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 안면도

태안에서 약 30킬로 떨어져 있는 안면도는 원래 섬이 아니었으나 조선인조때 삼남지역의 새곡을 운반하기 위해

 

안면읍 창기리와 남면의 신온리 사이를 갈라 섬이 되었다.

 

안면도에서 보는 일몰은 아름답기 그지 없으며, 유채꽃이 필때 즈음이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에

 

사진 한컷을 담고 싶다.

 

안면도에서 일몰을 보려면 역시나 꽃지해변이 최고일 것이다.

 

이곳에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의 배경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담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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