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환의 택리지에서 언급된 경기 여주

  • 물 좋고 쌀 좋은 고장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남한강변의 여주를 대공강변의 평양,소양강변에 위치한 춘천과 함께
    조선팔도에서 가장 살기좋은 강촌으로 꼽았다

  • 도자기로도 유명

    도자기를 생산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여주는 약 6~7백여개의 도요에서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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